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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생활개선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관내 어르신 120여명을 모시고 효를 실천하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효편지 낭송 및 노래합창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회원들은 어르신과의 소통 공감으로 삶의 지혜를 배우고 원만한 가족관계를 형성해 어르신들이 모두 한마음이 돼 읍면별 장기자랑 및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등을 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도군을 대표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회원들이 농촌 어르신을 섬기는 ‘효 실천’에 앞장서고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희망 청도 건설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