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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주최하고 동안청소년수련관과 안양시청소년축제 기획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축제는 ‘청소년 포텐이 터지다’를 슬로건으로 체험 부스, 공연,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인기 연예인 초청 공연(울랄라세션, 소울다이브, 킬라그램, 박재정 등)과 청소년 동아리 공연, 특별 이벤트 프로그램(안양시청소년재단 스무살을 축하해!, 펀치 LEVEL UP 뿜! 뿜!, 포텐 빙고 이벤트 등)도 펼쳐진다.
이석구 동안청소년수련관장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의 날을 제정한 안양시에서 청소년들이 축제를 통해 마음껏 끼를 발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의 날 선포식 및 안양시 청소년 재단 20주년 기념식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