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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성남시지부는 오는 12월까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2곳의 간판 제작을 지원하게 된다.
간판 제작·설치에 드는 후원 비용은 1곳 당 100만원 상당으로 총 37개 회원사가 참여해 BI, 간판, 설치 디자인 등 각 회사별로 재능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사업 중 첫 간판 제작을 지원 받은 밥플러스 협동조합은 취약계층 여성들의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4명의 조합원 근로자와 주방장이 도시락 배달과 반찬 판매 사업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