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은 홈 개막전을 위해 새 천연잔디와 총 3486명의 관중들이 입장할 수 있는 가변석 설치를 완료하는 등 경기장 단장을 새롭게 마치고 안산그리너스FC와 올 시즌 첫 홈 경기를 치른다.
FC안양은 오랜만에 열리는 홈 경기인 만큼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식전에는 K리그 최초로 드론을 활용한 매치볼 딜리버리가 진행되며, 하프타임에는 치어리더 공연과 전광판 이벤트, 경기 직후 아반떼 등 다양한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장외에서는 FC안양 플레이존, 선수단 사인회, 팬샵, 멤버쉽라운지, 이벤트존, ㈜프리미어모터스존(포드링컨 X FC안양 콜라보 모자 배포, 선착순 1000명), 우리 땅 지명찾기 부스, NH농협은행의 팝콘치킨 무료배포(선착순 2000명) 부스 등을 만날 수 있다.
또 FC안양 멤버쉽라운지에서는 FC안양 경기참여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는 모든 관중들에게 유니폼 1만원 할인권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경기장을 찾는 선착순 5000명에게는 리더스코스메틱에서 증정하는 마스크팩(3만원 상당)이 증정되며, 장내 푸드트럭 옆 부스에서는 Darda by 커널스의 나감자를 5000명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한편, 올 시즌 4승 3무 3패를 기록하며 리그 3위에 올라있는 FC안양은 원정 10연전을 통해 구단 창단 이후 첫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홈 경기에서는 안산그리너스FC에게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어 이번 경기 역시 반드시 잡는다는 각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