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재단에 따르면 창업체험교육은 학생의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학교 안팎에서 진행되는 체험중심 교육활동이다.
거점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재단은 오는 12월까지 ‘가치실현 공감 특강(10회)’,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 ‘창업교육’ 등을 시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재단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창출하려는 기업가정신 함양을 목표로 초·중·고교생들에게 창업에 대한 체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인재를 키우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인재육성재단 최대호 이사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안양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