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될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는 간호사와 금연상담사, 운동처방사, 응급구조사 등 분야별 전문 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 인근이나 상업지역, 복지관 등에서 운영된다.
보건소 직원들은 각 현장에서 혈압·혈당검사 결과에 따른 건강 상담, 체성분 측정을 통한 건강체중 상담, 치매선별검사, 심폐소생술 교육, 금연 상담 등 맞춤형 건강 상담을 하게된다.
김미경 군포시 보건소장은 “평소 올바른 건강관리만으로도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확인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