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에 따르면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자전거 정비소 운영, 낙엽 퇴비화,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생태습지 관리, 생물서식처 조성 등 28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자 중 만 18~64세는 주 30시간(하루 6시간) 근무에 일당 5만100원(시간당 8350원)을 받게 되며, 65세 이상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근로에, 일당 2만5050원을 지급 받는다.
이와 함께 하루 5000원의 부대 경비를 지급하며, 4대 보험도 의무 가입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기타 자격 서류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통해 다음 달 26일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