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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윌스기념병원에 따르면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당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수원 윌스기념병원 김지혁 행정원장(사진·좌)을 비롯해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정혜인 본부장(사진·중앙)등 기관 관계자 1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윌스기념병원과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소속 직원의 복지 향상과 경기도민을 위한 각종 의료서비스 지원 및 건강증진을 위한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박춘근 병원장은 “윌스기념병원이 수원시, 안양시 등 경기도 남동부 일대의 척추·관절 치료로 파급력 있는 병원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와 함께 경기도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전문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 윌스기념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3회 연속 척추전문병원, 2회 연속 인증의료기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으로 지금까지 SCI급 포함 304건에 달하는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술과 임상에 뛰어난 병원으로 평가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