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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밀면 1세대 달인, 비법 공개 “양념장 맛 비결은 풋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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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19. 05. 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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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부산 밀면 1세대 달인이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부산 밀면 1세대 달인 김무순씨(여·72, 경력 55년)의 비법이 공개됐다.

달인은 소뼈와 돼지뼈를 5:5로 섞어 24시간 끓인다. 여기에 속을 판 무에 팔각, 감초, 천궁 등 약재를 채워 4시간 동안 끓인 뒤 육수로 사용한다.

또한 달인은 풋마늘과 양파, 금잔화 간장, 간마늘, 고춧가루로 양념장을 만들었다.

달인은 양념장 맛의 비법으로 풋마늘을 꼽으며 "풋마늘이 들어가면 향긋한 맛이 난다"고 설명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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