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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36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은 남녀고용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을 조성해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앞장선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코레일관광개발은 2014년부터 ‘평등한 일터! 행복한 일터! 경계 없는 일터!’를 슬로건으로 남녀고용평등을 위한 다양한 제도적 장치 마련과 개선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정시퇴근 캠페인, 유연근무제 확대, 가족사랑의날 운영 등을 통해 일·생활 균형과 가족친화 문화조성에 앞장서는 한편 여성 육아휴직 사용 100% 달성, 임신기 근로자 각종 편의제공 등 남녀고용평등 문화확산에 적극 참여해 2019 남녀고용고용평등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김순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숙한 경영의식이 남녀고용평등 및 가족친화 문화의 거름이 됐다”며 “앞으로 직원이 주인인 기업, 차별과 한계가 없는 기업이 돼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