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특별 경정 주간에는 고배당 노려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11010005664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19. 06. 11. 10: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캡처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제공
고배당은 경정 팬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한다. 최근 경정 경주의 편성 난이도가 다소 까다로워졌다. 시즌 초반에 비해 이변이 많이 나오는 이유다. 특히 대상경주나 그랑프리 포인트(GPP) 쟁탈전이 펼쳐지는 특별 경정 주간에 고배당이 형성되고 있다.

이유가 있다. 대상경주나 특별경주의 경우 특선급을 제외한 일반급 경주에서는 강자들이 다수 빠져나간 상태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가운데 출전 선수들의 기량 차이가 크지 않고 모터 성능 또한 대체로 비슷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주에서 혼전 양상이 나타난다. 특히 특별 경정 주간에는 저배당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치는 온라인 경주가 실시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평균 배당이 높아진다.

이러한 경향 때문에 전문가들은 특별 경정 주간에는 중·고배당에 베팅 포커스를 맞추는 전략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특히 이러한 흐름에서는 출전 선수들 간 전력이나 모터 성능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선, 후착 순서가 바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1턴 전개 예측이 쉽지 않은 만큼 삼복승(3위 이내 순서 상관 없이 적중)이나 쌍복승(1위 적중, 2, 3위 순서 상관없이 적중)을 노리는 베팅 전략도 고려할 만하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