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레일관광개발, 레일크루즈 해랑 VIP 컨퍼런스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27010016789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19. 06. 27. 15: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레일
레일 크루즈 ‘해랑’ VIP 컨퍼런스/ 코레일관광개발 제공
코레일관광개발이 27일 서울 청파로 본사 회의실에서 국내 유일 호텔식 관광열차 레일크루즈 해랑 VIP 고객 초청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해랑 개통 1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VIP 고객 10여명이 참석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해랑 열차의 11년의 시간을 함께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바캉스트레인·힐링트레인 등 신규코스 소개 및 해랑열차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의견제안 등에 대해 고객과 소통했다.

VIP 고객 대부분은 4회에서 최대 9회까지 해랑열차 재이용할 정도로 가족여행에서 가장 큰 만족도를 느꼈다. 동창·부부동반 등 친목여행이나 기업 워크숍을 위해 여러 번 이용할 수 있었던 이유로 열차 내 숙박부터 행사에 필요한 다양한 설비가 마련돼 있어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레일크루즈 해랑은 국내 최초 호텔식관광열차로 2008년 11월 7일 운행을 시작했다. 총 2편성의 열차(1호기, 2호기)가 운영 중이며, 4호차(레스토랑 카페)와 5호차(이벤트 라운지)와 6량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객실에는 침대, 소파, 화장실(비데), 샤워실, 세면도구, 헤어드라이기, DVD 등 여행과 휴식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김순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는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