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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위촉된 시민참여혁신단은 총 30명으로 향후 2년 동안 코레일관광개발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경험하고 진단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CCM)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또 경영에도 참여해 다양한 혁신 제안을 하게 된다.
김순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국내유일 철도관광 공공기관으로서 즐거운 국민여가와 사회적가치 제공을 위해선 국민의 의견과 목소리가 필요하다”며 “국민을 대표한 시민참여혁신단 여러분의 의견에 귀기울여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철도관광상품(패키지 기차여행), 관광열차(레일크루즈 해랑, 바다열차, 5대벨트관광열차 O·V·S·DMZ·A·G-train, 국악와인열차 등), 철도테마파크(곡성기차마을, 정선·정동진·청도레일바이크 등)를 운영하고 있으며 열차 내 고객안내서비스(KTX, ITX-새마을, 관광열차)를 제공하고 있다.




![19.07.16.-[코레일관광개발]-시민참여혁신단-위촉식-(1)](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7m/16d/2019071601001749000099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