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유나이티드제약의 2분기 매출액은 555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지만 영업이익은 8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 연구원은 “인력 증가 등으로 급여가 증가하기 때문”이라며 “영업이익률은 15.4%로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반기에 수익성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됐다. 배 연구원은 “하반기 매출액은 1162억원, 영업이익은 212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률은 18.2%로 상반기 15.2%보다는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실적 추정 하향과 최근 업종 하락을 반영해 목표 PER(주가수익비율)을 15.5배에서 14.8배로 낮췄기 때문에 목표주가를 하향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