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재인 대통령, 북한 단거리미사일 보고받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25010016025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19. 07. 25. 11: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8121701010012386
청와대는 25일 오전 북한이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신형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동해로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가안보실 위기관리를 통해 긴밀한 상황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상황발생 즉시 국가안보실로부터 보고를 받았다”며 “정부는 관련 동향을 사전에 인지하고 예의주시해 왔으며, 유관부처간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 부대변인은 “한·미 정보당국은 구체적인 정보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단거리 미사일과 관련 정밀분석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오늘 오후 개최되는 NSC 상임위에서 이번 사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발사체의 비행거리는 430㎞로, 지난 5월 9일 발사한 ‘북한판 이스칸데르급’ 단거리 미사일과 유사하다고 설명하면서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