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최근 김병원 중앙회 회장이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농협 강서공판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김병원 회장은 “공판장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농산물 유통의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공판장 임직원이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으로 합심해 농업인들의 땀이 깃든 농산물이 제값받고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데 힘을 보태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