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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김두진 코레일관광개발 관광레저본부장과 고광득 신협중앙회 경영지원부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기차여행, 관광열차상 품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철도 플랫폼 기반으로 관광교육 선택의 폭을 확장하고 레일크루즈 ‘해랑’ 상품을 비롯한 맞춤형 여행상품을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김두진 코레일관광개발 관광레저본부장은 “신협중앙회에 맞는 맞춤형 기차여행상품을 선보여 국내관광 기차여행의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0903[코레일관광개발] 신협 MOU](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9m/04d/2019090401000397700023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