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현수 장관,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 음성, 긴장의 끈 놓지 말아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29010015890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9. 29. 10: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90921000159_A15I1557
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김현수 장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현수 장관은 “이틀간 양주에서 접수된 의심신고 2건이 음성으로 나왔다”면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방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강화군은 살처분과 농장 잔존물 처리가 완료될 때까지 농가 소독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면서 “축산관련 차량들이 거점소독시설을 들러 꼼꼼히 소독을 받은 후 소독필증을 받아 농가에 갈 수 있도록 하고, 농장초소와 농가에서도 소독필증을 반드시 확인한 후 출입할 수 있도록 점검과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태풍 미탁’이 한반도로 접근하고 있는 것과 관련 김 장관은 “태풍 미탁이 내달 2일부터 한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파주시는 그 이전에 살처분을 마무리하고 잔존물 처리와 매몰지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