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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세이프 안양은 학생들에게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성과 대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통해 일살생활 속 사고 대처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세이프 안양은 안양여자중학교 1학년 총 150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교내 안전사각지대 찾기 활동을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한 청소년응급처치 전문교육 과정, 충청남도 안전체험관 견학, 생존수영 교육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청소년 안전불감증 해소 및 안전교육 전문 자격을 취득하는 등 이론과 영상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 위주로 운영됐다.
이석구 동안청소년수련관장은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하고 의미 있는 안전체험활동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