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간과 자연환경을 가꾸고 보호하기 위한 시민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제4기 군포시 조경·생태대학을 운영했다.
제4기 군포시 조경·생태대학에는 33명이 참여, 27명이 교육을 수료한 가운데 15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정등조 생태공원녹지과장은 “조경기능사 자격을 갖춘 시민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의 환경을 바꾸는 데 기여한다면 도시의 환경은 아름답게 변화될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이 조경과 생태에 대한 전문가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제5기 조경·생태대학의 교육생을 선착순 공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9일부터 내년 3월까지 총 72시간(18회, 1회 4시간)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초막골생태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