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3기 서포터즈단은 이날 발대식을 통해 남여 차별 없는 사회통합 분위기를 만드는데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이를 위해 서포터즈단은 여성 친화적 관점에서 지역 곳곳의 생활 속 불평등한 사항을 모니터링 해 시에 통보하고, 시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행사에 여성 친화적 요소가 사전에 반영되지에 대해 꼼꼼히 살펴나가기로 했다.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마을 기획팀(50명), 성평등 정책실험팀(50명)으로 나눠 활동하게 되며 위촉 기간은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시는 이날 발대식에 앞서 2기 활동자 중 여성친화도시 모니터링 내용 기획·추진에 앞장선 5명을 선정해 유공 서포터즈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