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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성남 전시장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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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9. 10. 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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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르세데스-벤츠 성남 전시장
메르세데스-벤츠 성남 전시장/제공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성남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성남 전시장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IC·성남IC·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탄천IC 등과 인접하고 분당선 가천대 지하철역과 근접해 성남 지역뿐 아니라 위례신도시와 판교신도시 고객들에게 높은 접근 편의성을 제공한다.

신규 오픈한 성남 전시장은 연면적 1516.84㎡(약 458.84평), 지상 2층 규모로 최대 10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20대의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전시장의 1층은 9대의 전시 차량과 3개의 컨설팅 룸을 포함한 넓은 컨설팅 존과 미디어 월로 구성돼 있으며, 2층은 전시 차량과 핸드오버 존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성남 전시장은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외관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인테리어 콘셉트와 통합 디지털 세일즈 플랫폼인 ‘세일즈 터치’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최첨단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라인업과 고객 선택사항을 적용한 차량 내외관을 전시장 내 대형 스크린에 360도로 구현해 차량 옵션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제품의 사양과 재고 등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해 높은 만족도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규 오픈한 성남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57개의 공식 전시장과 66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1개의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1100개 이상의 워크베이를 갖춰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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