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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쏘나타의 여덟 번째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당사 신규 디자인 방향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담은 감각적인 디자인, 혁신적으로 개선된 차세대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첨단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 신형 쏘나타에는 중형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는 다짐과 현대자동차가 생각하는 자동차의 미래상이 담겨있습니다.
신형 쏘나타는 휴대폰이 차 키가 되고, 차 키를 타인과 휴대폰으로 공유 가능한 현대 디지털키와 운전자 눈앞의 아름다운 풍경을 쉽게 촬영하고 공유가 가능한 빌트인 캠 등 신개념 첨단 사양으로 중무장한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재탄생했습니다.
혁신적인 모빌리티 디바이스 쏘나타부터 달라지게 될 모빌리티 라이프의 변화상을 효과적으로 소구하고자 쏘나타 광고에서는 자동차 광고의 전형성을 탈피하고 첨단 디바이스 광고의 문법을 과감하게 적용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받는 자동차와 캠페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