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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신형 쏘나타, 자동차 미래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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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9. 10. 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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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부사장
현대자동차 쏘나타런칭 빌트인캠
현대차 광고대상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부사장
2019년 한 해 쏘나타를 사랑해주신 소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쏘나타 광고를 높이 평가해주신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심사위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올해 3월, 쏘나타의 여덟 번째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당사 신규 디자인 방향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담은 감각적인 디자인, 혁신적으로 개선된 차세대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첨단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 신형 쏘나타에는 중형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는 다짐과 현대자동차가 생각하는 자동차의 미래상이 담겨있습니다.

신형 쏘나타는 휴대폰이 차 키가 되고, 차 키를 타인과 휴대폰으로 공유 가능한 현대 디지털키와 운전자 눈앞의 아름다운 풍경을 쉽게 촬영하고 공유가 가능한 빌트인 캠 등 신개념 첨단 사양으로 중무장한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재탄생했습니다.

혁신적인 모빌리티 디바이스 쏘나타부터 달라지게 될 모빌리티 라이프의 변화상을 효과적으로 소구하고자 쏘나타 광고에서는 자동차 광고의 전형성을 탈피하고 첨단 디바이스 광고의 문법을 과감하게 적용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받는 자동차와 캠페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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