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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캐세이퍼시픽은 12월31일까지 시드니·멜버른·퍼스·애들레이드·브리즈번 등 호주 5개 도시와 뉴질랜드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치 2개 도시로 가는 일반석 항공권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왕복항공권은 케에싱퍼시픽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발 기간은 2020년 7월23일까지다.
인천에서 홍콩을 경유해 시드니로 가는 일반석 항공권은 68만5400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브리즈번은 69만200원, 멜버른은 75만2100원부터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일반석 왕복 항공권은 86만7000원부터, 크라이스트처치는 84만6300원부터 판매한다. 모두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가격이다.
한편 캐세이퍼시픽은 인천-홍콩 노선을 매일 6회 운항하고 있다. 인천뿐만 아니라 부산 또는 제주에서 출발하는 캐세이드래곤 항공편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홍콩국제공항 내부는 홍콩 시내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여객기 운항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사진자료] 캐세이퍼시픽 항공기](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1m/06d/20191106010005310000275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