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판매 8455대, 역대 최고 실적…수입 SUV 브랜드 2위
디젤 모델 최대 1450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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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는 1~10월 총 8455대를 판매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6043대) 대비 39.9% 성장했다.
특히 올 뉴 컴패스는 10월에만 428대가 판매되며 지난해 대비 415.7%의 높은 판매성장률을 보였다. 올 뉴 컴패스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SUV 체로키 사이의 컴팩트 SUV로 지프의 핵심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지프는 월 누적 판매 최고 실적 달성을 기념해 11월 한 달 동안 디젤 할인 혜택을 강화한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전 차종 최대 20%할인)을 확대 시행한다.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과 최상위 트림인 써밋 3.0 디젤 모델은 최대 145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그랜드 체로키 디젤은 3.0 V6 터보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화가 선사하는 프리미엄 SUV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지프의 플래그십 대형 SUV 모델이다.
또한 레니게이드는 최대 750만원이 할인된 3590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레니게이드는 지난 해 수입 소형 SUV 세그먼트 베스트셀링 모델로, 지난 6월 발광다이오드(LED) 라이팅 풀패키지를 비롯해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부분변경 모델로 출시됐다.
이 외에도, 지프는 11월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18개 지프 전시장을 방문해 구매상담 및 시승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에게 전시장별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지프는 지난 1월, 수입 SUV 브랜드 판매 1위(812대)로 올해를 기분 좋게 시작했고, 상반기 주요 신차 발표와 하반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꾸준히 시장 점유율을 높여오고 있다”며 “이는 지프 브랜드의 인지도 상승과 지프 전용 전시장으로의 전환, 신차 출시 등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프는 지금까지의 가파른 성장률 만큼, 앞으로도 한국 수입차 시장에서 그 입지를 더욱 넓히고 다양한 고객만족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