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소비자 만족도는 국내 시장 진출과 함께 지속적인 고객 사후 관리와 수준 높은 품질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이어온 결과다.
10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르노삼성은 직영 서비스센터 12곳을 비롯한 전문협력서비스센터(ESC)와 협력서비스센터(ASC) 등 447곳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이들 서비스 네트워크에서는 서비스 향상에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 르노삼성 측 설명이다.
실제로 르노 그룹의 공인 기술자격 제도인 일반 수리 전문가(Cotech) 및 사고 수리 전문가(Cartech)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고급 정비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협력 서비스센터의 기술 증진을 위해 직영점과 동일한 과정의 기술 레벨업 교육 역시 진행하고 있다.
고객 관리를 위한 노력은 단순히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으로만 그치지 않는다. 르노삼성은 태풍으로 파손 및 침수 피해를 본 고객에게 보험 수리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한편, 유상 수리(비보험) 고객에게는 수리비를 30% 할인(최대 500만원 한도)하는 등의 특별 캠페인도 적극 진행하고 있다.
르노삼성은 올해 The New QM6와 2020년형 SM6에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PREMIERE)’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전용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도 도입하며 충성고객 확보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프리미에르 구매 고객들은 3년 내 왕복 2회에 한해 차량정비 및 점검 시 ‘프리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모바일 영업관리 시스템 ‘e-베스트’를 도입, 실시간으로 차량 재고 조회부터 견적 생성, 고객 관리를 원스톱으로 가능하게 했다.
르노삼성 측은 “앞으로 전국 영업지점 및 대리점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이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