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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청도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풍각면 농업회사법인 ‘주안’에서 사회적기업 경영에 따른 건의 및 애로사항과 기업간 정보공유, 소통, 사회적경제조직 육성방안 마련을 위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김병기 신기새마을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사회적기업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청도군 사회적기업의 기반을 자생적으로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명희 ㈜영남 대표는 “군민들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지도 제고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6개업체의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군정 각종 행사에 홍보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율 군수는 “참여자들의 여러 안건들을 검토해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의 적극 발굴과 취약계층 중심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행정에 적극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