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간담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24010013627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9. 11. 24. 09: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사회적경제기업간담회
이승율 청도군수(왼쪽 다섯번째)가 21일 풍각면 농업회사법인 ‘주안’에서 열린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 ’에 참석해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등 6곳 대표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이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등 6곳 대표들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24일 청도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풍각면 농업회사법인 ‘주안’에서 사회적기업 경영에 따른 건의 및 애로사항과 기업간 정보공유, 소통, 사회적경제조직 육성방안 마련을 위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김병기 신기새마을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사회적기업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청도군 사회적기업의 기반을 자생적으로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명희 ㈜영남 대표는 “군민들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지도 제고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6개업체의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군정 각종 행사에 홍보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율 군수는 “참여자들의 여러 안건들을 검토해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의 적극 발굴과 취약계층 중심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행정에 적극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