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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청도군에 따르면 올해 경북도 평가에서 국유재산 분야, 농촌개발 분야, 농업기반 조성분야에서 선도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노력 등을 인정 받았다.
군은 현재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4곳,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3곳, 마을만들기 5곳, 기초생활인프라 2곳 등 총 14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반 조성분야에서도 수리시설,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등을 통해 지역민의 소득증대, 생활환경 개선, 지역발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촌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새롭게 발굴할 뿐만 아니라 사업계획 수립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추진해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