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2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 더 뉴 EQC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완전히 새로운 구동 시스템을 통해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효율성을 모두 달성해 메르세데스-벤츠 만의 ‘지능화된 전기 모빌리티’를 실현한 모델이다.
1호차 전달식에는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일즈 총괄 부사장과 마크 레인 제품&마케팅 총괄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 부사장은 “지난달 22일 출시된 더 뉴 EQC는 출시한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며 “더 많은 국내 고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 만의 지능화된 전기 모빌리티를 실현한 더 뉴 EQC와 함께 올해 12월까지 제공되는 충전 서비스·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지원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누리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레인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모빌리티를 상징하는 모델인 더 뉴 EQC는 안락한 승차감, 뛰어난 주행 성능으로 순수 전기차 부문에서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만의 프리미엄을 선사할 것”이라며 “더 뉴 EQC를 비롯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채로운 전기 구동화 모델을 선보여 국내 고객을 위한 폭넓은 프리미엄 미래 모빌리티 라인업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첫 인도된 차량은 ‘더 뉴 EQC 400 4MATIC 에디션 1886’과 ‘더 뉴 EQC 400 4MATIC’이다. 이 모델을 각각 인도받은 고객 2명은 벤츠만의 고급스러움과 뛰어난 주행 성능, 구매 후 종합적인 1대 1 충전 컨설팅 제공 등을 더 뉴 EQC의 매력으로 꼽았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첫 출고 물량을 인도받은 고객 2명을 포함해 올해 더 뉴 EQC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충전 서비스 지원 및 다양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