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특별전은 정갑윤, 이춘석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가 주관하며 조달청이 후원한다.
특별전에는 정부조달 전통문화상품뿐만 아니라, 국가무형문화재 회원 작품 등 총 38명의 장인들이 출품한 250여점이 선보인다.
국회특별전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해마다 국내외 인사들과 국회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에도 우크라이나, 케냐 등 10여 개국 주한 외교사절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개막식에 참석, 전통문화상품 제작에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조달청은 1999년부터 전통문화상품을 정부조달물자로 지정해 판로를 지원, 지난 11월 기준 80여명의 장인이 제작한 1500여개 작품이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돼 연간 20억원 이상 판매되고 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조달청은 장인들의 우수한 전통문화상품의 공공판로를 꾸준히 지원해왔다”며 “앞으로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전통문화상품의 우수성과 계승의 중요함을 꾸준히 알려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