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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업들은 조달청에서 집행하는 종합심사낙찰제(사회적책임)와 PQ심사(신인도)에서 1년 동안 가점을 받는다.
협약이행실적이 가장 뛰어난 GS건설(멘토)과 이엠종합건설(프로테제)에게는 조달청장 표창이 수여된다.
조달청은 2017년 도입, 이후 작년 7월부터 1년여 동안 총 14개사가 참여한 시범사업을 시행했다. 그 결과 대기업의 법률자문과 소송지원, 산업재해 예방활동 향상, 계약 및 안전관리 업무체계 구축 등 중소기업 맞춤형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1월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는 프로그램에 참가할 멘토, 프로테제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