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푸조, 고객 초청 문화 행사 ‘살롱 드 푸조’ 성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09010005483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9. 12. 09. 15: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살롱 드 푸조_포스터
살롱 드 푸조 포스터/제공 = 한불모터스
푸조(PEUGEOT)는 지난 6일 서울 양재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고객 초청 문화 행사 ‘살롱 드 푸조(Salon de PEUGEO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 해 동안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 푸조의 프랑스 감성과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당첨자와 고객들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프랑스 파리 사진전 ‘매그넘 인 파리(Magnum In Paris)’ 전시회와 연계해 진행한 살롱 드 푸조는 문화 예술적 고견을 나누던 프랑스 사교 모임인 ‘살롱(Salon)’을 테마로 프랑스 문화와 감성, 그리고 푸조만의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들로 운영됐다.

매그넘 인 파리 전시회 투어 프로그램 ‘매그넘 인 파리 도슨트’에서는 전문 가이드(도슨트)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살롱 드 시네마’에서는 영화 및 문학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라이너’가 파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 리뷰와 함께 프랑스 영화 속에 등장하는 푸조 모델을 설명하는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빅토르 위고, 마르크 샤갈, 오드리 햅번 등의 유명 예술가들이 말한 프랑스 파리에 대한 글귀를 인쇄할 수 있는 문학 자판기 ‘살롱 드 노트’, 1800년대 유럽의 응접실을 구현한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종이 앨범에 담아 제공하는 ‘살롱 드 포토’도 운영했다.

이 외에도 행사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케이터링 서비스와 함께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프랑스의 문화와 그에 근간을 두고 있는 푸조의 가치를 많은 고객들이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향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며 푸조의 가치와 감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