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와 고용노동부 안양고용지청, 성결대학교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소프트웨어 개발, 제조, 운송, 서비스 등 다양한 직종의 총 22개 구인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박람회장에는 기업채용관 및 부대 프로그램관 등 40여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취업지원 부대프로그램으로 청년을 위한 취업특강, 가상현실(VR) 면접 체험관, 퍼스널 컬러진단, 지문적성검사, 취업타로,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서 제작된 물품과 안양교도소 재소자들이 만든 교정 작품이 전시 및 판매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구직자들이 취업에 성공하고, 구인업체 또한 유능한 인물을 선택하는 유익한 박람회가 되길 바란다”며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