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재연 건양대병원 감염관리실 팀장,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11010007106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19. 12. 11. 16: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건양
김재연 건양대병원 감염관리실 팀장이 복지부장관 표창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건양대병원
건양대병원은 김재연 감염관리실 팀장이 최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인천호텔에서 열린 ‘2019년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에서 신종감염병 대응 분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재연 팀장은 감염관리 전문간호사로 감염관리실에 근무하며 감염병 신고 및 관리에 대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으며 해외유입 신종감염병의 유행을 예방하기 위한 의료기관 내 시스템 구축에 힘써왔다.

실제로 지난해 총 법정감염병 신고 건수가 885건, 의료 관련 감염 표본감시 건수는 1182건에 이르는 등 시청 및 보건소와 상호 협력해 적극적인 감염예방 및 관리를 시행해 국민생명보호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인정받았다.

김재연 팀장은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 신종감염병 예방과 원내 감염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