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20세 이상 시민으로 오는 26일까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시 청년정책관에 제출하면 된다.
저출산대책 시민참여단으로 선정되면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저 출산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모니터링 하게된다.
활동기간은 내년 한 해 동안이며 활동에 따른 소정의 실비를 지급하고 활동 우수자에게 표창장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갈수록 하락하는 출산율의 심각성을 인식, 시민의 시각에서 해결책을 찾아 출산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참여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