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 多樂’은 관광전도와 안양 4대 핫플레이스, 안양8경, 테마여행코스, 역사문화 등 24개 명소를 비롯해 전통시장과 먹거리촌, 숙박업소 등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담았으며 1만5000부를 제작해 배포한다.
특히 ‘안양 多樂’에는 안양의 매력이라 할 4대 핫플레스로 안양예술공원, 안양1번가, 범계로데오·평촌역문화의 거리,‘병목안시민공원’ 등을 자세하게 소개해 안양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물론, 안양시민들에도 지역의 숨은 명소를 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영어와 중국어 등의 3종으로 제작해 시·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관내 공공기관, 공항, 전국의 관광안내소와 지자체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며 “안양 多樂은 지역명소를 널리 알려 관광도시 안양으로 도약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최근 안양예술공원을 찾는 태국인관광객이 급증해 태국어로도 추가 발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