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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의왕시에 따르면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인구 10만명 이상인 7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사회·경제 부문 12개 항목 32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교통정보관리 및 효율적인 교통체계 구축, 친환경 교통수단 부문에서 높이 평가받았으며, 교통인프라 개선, 교통체계의 경쟁력 부문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상돈 시장은 “이번 결과는 그동안 지속가능 교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노력들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내년에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응모해 선정된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ITS) 등 정책을 발굴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