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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티케이케미칼과 협력업체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해 구룡마을에서 SM그룹 삼라희망재단에서 후원한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이에 앞서 티케이케미칼 구미공장 봉사 동호회인 ‘마르사모 봉사단’도 지난 14일 구미시 도개면에서 연탄배달 봉사를 통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SM그룹은 건설(삼라마이더스·SM우방·SM경남기업·삼환기업·우방산업·동아건설산업 등)과 티케이케미칼·남선알미늄·SM생명과학·벡셀 등 제조부문, 그리고 해운(대한해운·대한상선·SM상선·KLCSM), 서비스·레저(SM하이플러스·탑스텐호텔 강릉·탑스텐빌라드애월 제주·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옥스필드CC·애플CC) 등 사업 부문별 경영 체제를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