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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과정’은 aT,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전남농업기술원, 나주시로 구성된 ‘농업분야 공공기관 상생·협력협의회’가 올해 처음으로 공동운영한 오픈캠퍼스 과정이다.
전남대, 조선대, 동신대에서 선발된 3, 4학년 학생 40명은 이번 과정을 통해 농업정책 특강, 공공기관별 주요사업 특강, 사업현장 견학, 채용특강, 멘토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병호 aT 사장은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지역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과정’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