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에 따르면 이번 가이드북 제작을 위해 신학부,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등 21개 학부(과) 교수가 참여해 학과별 주요 진출분야와 직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검색하고, 학생들과의 면담 및 졸업생 조사 등을 통해 포괄적인 자료를 취합했다.
책자에는 학과 소개, 전공트랙, 전공별 주요 진출 직무소개, 직무별 필요역량 및 지식, 기술소개, 학과선배의 취업 후기, 학과별 비교과프로그램 등 재학생의 진로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성결대는 재학생 및 각 학부(과) 교수 등에게 가이드북을 배포할 계획이다.
남선혜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팀장은 “재학생들이 대학생활 동안 자신의 진로를 파악하고 직무를 설정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해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한 구조화된 시스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