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M하이플러스, 세븐일레븐 충전서비스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3010001368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1. 03. 10: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0년 전국 5대 편의점 충전서비스 제공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확대 예정
clip20200103100308
SM그룹 서비스부문 주요 계열사 SM하이플러스가 1월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통한 선불하이패스카드 충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SM하이플러스는 현재 GS25·CU·이마트24를 통해 충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세븐일레븐 충전서비스 오픈을 통해 소비자들은 전국 4대 편의점에서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전국 5대 편의점 충전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미니스톱을 통한 충전서비스도 곧 오픈할 예정이다.

연회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SM하이플러스 선불하이패스카드 2종(셀프형 자동충전카드·무기명 선불일반카드)은 전국 5대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셀프형 자동충전카드는 카드 등록 후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 시 잔액이 일정 금액 이하로 내려가면 고객이 미리 설정한 금액으로 자동 충전되는 방식이다. 무기명 선불일반카드는 사전 등록 없이 구입 즉시 충전해 사용이 가능하고 교통카드처럼 언제나 주변 편의점에서 필요한 만큼 선불로 충전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SM하이플러스 측은 세븐일레븐 충전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지난 2일부터 세븐일레븐을 통한 선불하이패스카드 10만원 충전시 스타벅스 라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최승석 SM하이플러스 대표는 “고속도로가 아닌 집 앞 편의점에서 선불하이패스카드를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편의를 위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