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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써밋송파 청약 당첨 가점 최고 79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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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1. 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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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에서 12·16 대책 후 첫 분양된 공공택지 아파트 청약 당첨 가점이 최고 79점을 기록했다.

3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호반써밋송파 1차’가 전용면적 108㎡A형 기타지역에서 최고 당첨 가점이 84점 만점에 79점을, ‘호반써밋송파 2차’는 전용 108㎡A형 기타지역과 전용 108㎡T·110㎡T형 해당지역에서 최고 당첨 가점이 79점을 기록했다.

2차 전용 110㎡T형의 당첨 최저 가점은 해당지역에서 73점, 기타지역에서 74점이었으며 2차 전용 140㎡T형의 경우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의 최저 당첨 가점이 74점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일반분양하는 모든 가구가 국민주택 규모(전용 85㎡) 이상으로 분양물량 50%를 청약가점제로, 나머지 50%를 추첨제로 선별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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