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군포시에 따르면 대상 지역은 금정역과 산본고가 삼거리(고산로 702 일원)를 비롯해 총 11개 구간이다.
기존 보행등은 나트륨 조명시설로 야간 조도가 1~2 수준이지만 LED등으로 바꾸면 조도가 3~5로 향상된다.
시는 보행등이 교체되면 보행자의 편의와 안전이 강화되고 범죄 취약지구의 환경 개선, 보행등 유지보수 효율 향상 및 에너지 절약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가로등 258개와 보안등 515개를 LED등으로 교체하는 등 최근까지 도시 전체의 도로 조명 1만2372개 중 52%를 최신 설비로 정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