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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포스터 |
영화 '1917'이 화제다.
7일 오후 관심을 모은 영화 '1917'은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7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독일군에 의해 모든 통신망이 파괴된 상황 속에서 영국군 병사 ‘스코필드’(조지 맥케이)와 ‘블레이크’(딘-찰스 채프먼)에게 하나의 미션이 주어졌다.
함정에 빠진 영국군 부대의 수장 ‘매켄지 중령’(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에린무어 장군’(콜린 퍼스)의 공격 중지 명령을 전하는 것.
둘은 1,600명의 아군과 ‘블레이크’의 형(리차드 매든)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사투를 이어간다.
한편 영화 '1917'은 2020년 2월 개봉 예정이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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