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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코리아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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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1. 3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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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
29일 사회복지법인 신망원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에 참석한 김헌영 브리지스톤코리아 사장(왼쪽 첫번째)이 박명희 신망원 원장(오른쪽 두번째), 한국어린이안전재단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협력해 사회복지법인 신망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신망원은 비영리 아동 복지시설로 현재 약 56명의 유아 및 어린이 원생들이 함께 거주하며 생활하고 있다. 브리지스톤 코리아는 2017년부터 신망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브리지스톤 코리아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위험으로부터 신망원 원아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왔고, 이번에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협력해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의 진행을 후원하게 됐다.

브리지스톤 코리아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전일 진행한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은 △교통안전 △생활안전 △응급처치 △소화기 체험과 같이 신망원 원아들이 일상의 환경에서 스스로 혹은 동료들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안전 예방 및 응급 대응 활동을 주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날 신망원 원아들은 △안전벨트 매는 법 △안전한 자동차 승하차 방법 △화재 및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피 방법 △소화기 사용 실습 △올바른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 받고 직접 체험했다.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을 진행하면서 브리지스톤코리아는 신망원에 비치된 소화기와 운동장 데크 교체도 함께 지원했다.

김헌영 브리지스톤 코리아 사장은 “브리지스톤 코리아는 어린이에서부터 성인까지 모든 사람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찾아내고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브리지스톤은 ‘사회 공헌을 위한 우리의 길(Our Way to Serve)’이라는 글로벌 사회공헌 캐치프레이즈 아래, 사회공헌 3대 기준으로 ‘이동성(mobility)’ ‘사람(people)’ ‘환경(environment)’을 정하고 각 기준에 맞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실행하고 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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