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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 연일 축산 현장경영 행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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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1. 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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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협중앙회 농협축산경제는 30일 김태환 대표가 새로운 임기 시작 이후 축산업계에 산적해있는 문제의 답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연일 일선 사업장과 축산업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태환 대표는 이달 7일부터 29일까지 축산물공판장, 축산연구원 및 교육원, 농협사료공장, 목우촌 등 10여개가 넘는 전국의 축산경제 사업장을 돌며 현장경영에 나섰다.

친환경 우수 농가 등을 방문해 퇴비 부숙도,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방역, 냄새문제 등에 대한 해답 찾기에 전력했다.

김 대표는 “축산농가가 없는 농협축산경제는 존재할 수 없다”면서 “사업장별로 각자의 역할에 맞게 농가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친환경·지속 가능한 축산으로 패러다임 변화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으로 스스로 변화와 혁신을 해야 한다”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임직원간 공감대 형성과 소통강화를 위해 현장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과 축산업계에 남아있는 각종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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