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와 관련 경마공원과 각 지사가 다중 이용시설인 만큼 경마가 시행되는 오는 31일부터 고객접점 근무자들이 마스크를 자율 착용하도록 했다. 사업장 방문 고객 중 희망자에게는 마스크를 무료로 배부해 호흡기를 통한 전파를 예방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장 방역을 강화하고,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신체 접촉을 통한 확산 차단에 나선다.
고객이 건강상 이상 징후를 호소할 경우 즉시 응급구호 인력을 투입해 건강상태를 확인 한 후 이상 징후가 발견됐을 경우 병원 진료 등 조치방안 안내 및 긴급후송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사내 안전관리 전담조직인 안전관리단을 중심으로 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추가적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김낙순 마사회 회장은 “예상치 못한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고객이 안심하고 사업장을 찾고, 근로자가 불안함 없이 일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