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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장수커플’ 신민아♥김우빈, 한솥밥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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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2. 0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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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배우 김우빈이 연인 신민아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우빈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싸이더스HQ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년간 함께 해온 김우빈과 오랜 논의 끝에 지난해 12월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며 “김우빈을 아낌없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보내주길 바란다. 김우빈의 밝고 건강한 앞날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연예계 대표 스타 커플인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연기 활동을 중단했을 때도 변함없는 관계를 유지하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이후 비인두암 완치 판정을 받은 김우빈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했다.

한편 두 사람은 5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김우빈 나이는 32세 신민아 나이는 37세이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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