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뮤지컬 ‘공룡 타루’, 신종코로나 우려에 공연 취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03010000968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2. 03. 13: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우려 탓에 뮤지컬 ‘공룡 타루’ 공연이 취소됐다고 제작사가 3일 밝혔다.

제작사 컬쳐홀릭 관계자는 “국내 확진 사례가 점점 늘어나는 상황에서 공연장을 찾은 가족 관객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염려가 커져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애초 ‘공룡 타루’는 오는 8일부터 3월 1일까지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할 예정이었다. 이 뮤지컬은 원시인 ‘레나’와 공룡 ‘타루’의 우정을 담은 이야기다.

뮤지컬 ‘공룡 타루’ 티켓판매는 각 예매사이트를 통해 중지됨과 동시에 예매된 티켓은 일괄 취소돼 전액 환불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