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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
5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주꾸미 조업에서 성공적인 수확을 거둔 선장과 VJ의 주꾸미라면 먹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업을 마친 주꾸미 배에서 선원들은 항구로 가는 동안에도 쉬지 않고 분류 작업과 선상 청소를 이어갔다.
한 트럭 가득 담긴 수산물들은 시장에서 바로 판매됐다. 상인은 주꾸미 상태에 대해 "최고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주꾸미 요리 중에서도 빠질 수 없는 주꾸미 볶음 요리가 소개됐다. 다음으로 주꾸미 무침도 맛깔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주꾸미 요리 중에서도 국물요리로 손꼽히는 주꾸미 샤부샤부도 함께 반상에 올랐다.
한편 '섬마을 하숙생' 코너에서는 50년 지기 절친 이홍렬과 함께 쑥섬 갯바위 낚시에 도전한 전영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영록과 이홍렬은 이날 보트를 타고 쑥섬을 돌아보며 절경을 구경했다. 이홍렬은 "아무 생각없이 일주일만 있다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홍렬은 전영록과 하숙집 어머님의 이불을 정리하며 아쉬움 가득한 이별을 맞이했다.
전영록은 ‘쑥섬’ 하숙 생활의 마지막 날 마을 주민들을 위해 직접 고구마 토스트를 만들어 선물했다.










